아이처럼-김동률 feat. 알렉스

아이처럼


작사 김동률
작곡 김동률
노래 김동률 feat.알렉스


사랑한다 말하고
날 받아줄때엔
더 이상 나는 바랄게 없다고
자신있게 말해놓고
자라나는 욕심에
무안해지지만
또 하루 종일 그대의 생각에
난 맘 졸여요
샘이 많아서 (아이처럼)
겁이 많아서 (바보처럼)
이렇게 나의 곁에서 웃는게
믿어지지가 않아서
너무 좋아서
너무 벅차서
눈을 뜨면 다 사라질까봐
잠 못 들어요@

주고 싶은데 (내 모든 걸)
받고 싶은데 (그대 맘을)
남들처럼 할수 있는 건 다
함께 나누고 싶은데
맘이 급해서
속이 좁아서
괜시리 모두 망치게 될까봐
불안해하죠@

웃게 해줘서 (아이처럼)
울게 해줘서 (바보처럼)
이런 설렘을 평생에 또 한번
느낄수 있게 해줘서
믿게 해줘서
힘이 돼줘서
눈을 뜨면 처음으로 하는 말
참 고마워요

내게 와줘서
꿈꾸게 해줘서
우리라는 선물을 준 그대
나 사랑해요.





아마 알렉스가 코러스를 한 거 같은데.. ^^
엠알이 있으면 불러보고 싶어지네 ^^

김동률은 생각보다 나와 음역이 맞는 듯. 그러니까 내가 낮다는 거지 ㅋㅋㅋ
by Nariel | 2008/05/13 21:29 | Musical me | 트랙백 | 덧글(5)
얏호~

렛츠리뷰 19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ㅎㅎㅎ 당첨이다~~~ ㅋㅋ

  • 남편과 사귀고 결혼까지 이르게 된 계기가 된 게 아마도 쿠킨에서 런~님이 불러 주신 와인모임이었을 겁니다. 거기 안 갔으면 결혼을 못 했을지도;;; 다시한번 추억을 되새기고 싶은데 안될까요? ^^;; by Nariel|04/23 14:40

  • 그나저나 오면 바로 가야지... 미국산 고기들어오기 전에 -_-;;

    암튼 신난다~~ 오랜만에 고우님도 뵙고, 스테이크랑 치즈 샐러드도 먹고 와인도 한 잔~ ^^

    by Nariel | 2008/05/02 23:50 | Fuss n Feather | 트랙백 | 덧글(4)
    월남쌈 혹은 보쌈?

    며칠 전에 친정에 갔는데.. 엄마가 월남쌈을 해 주셨다.

    뜨거운 물에 불린 라이스 페이퍼 위에 깻잎 얹고

    오이 무순 맛살 숙주나물 달걀 돼지고기 수육(된장 넣고 만듬ㅋ)을

    올린 후 돌돌 말아서...

    피쉬소스에 청량고추를 썰어 투하한 소스를 찍거나 뿌려 먹는다.

    먹고 난 후의 감상은...

    어?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데? 피쉬소스가 이렇게 맛난 건지는 몰랐다;

    집에 와서 남편한테 해 주겠노라 했더니, 자기는 별로 먹고 싶지 않댄다.

    설명해 줬더니 보쌈 아냐? 이러기나 하고 -_-++++

    암튼.. 오늘 쉬는 날인데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가 들어와서 억지로 끌고 슈퍼가서 재료를 샀는데..

    제일 중요한 라이스페이퍼 없음 -_- 우리동네 즐이다. 오늘따라 다 떨어지긴 왜!!

    그래서 결국은 외식. 남편이 배고파 죽겠다고 해서..

    내일 해 줄 테니.. 해 주는 거 감사히 드삼. 아저씨 -_-
    by Nariel | 2008/05/02 01:17 | Tea Table | 트랙백 | 덧글(6)
    중식풍의 우럭찜~

    우럭 손질한 거 사다가 찜을 했다. 왕 맛남~~~ ^^
    우럭은 이마트가 싼 듯. 손보다 좀 더 큰 게 두마리 3850원.
    자른거 말고 내장만 빼 달라고 하면 손질해 주니 그게 좋다.

    1. 손질한 우럭을 물로 살짝 씻고 술과 소금으로 간해서 30분간 재 둔다.
    (X자로 배 부분에 칼집을 낸다.)
    2. 간장 4TS, 맛술 1TS, 매실엑기스 2TS-혹은 설탕과 식초(이건 양 모름) 통후추, 생강 저민 것, 파 썬 것
    (손가락 길이로 반 갈라서?) 넣고 소스를 끓이다가 끓으면 포도씨오일을 4TS 넣고 확 끓으면 끈다.
    (이건 우럭을 내기 전에 하는 게 좋음)
    3. 우럭위에 생강 저민것과 파를 얹고 찜통에 넣고 찐다. 익을 때까지;;;
    4. 익은 우럭을 약간 우묵한 그릇에 담고 간장소스를 뿌린다.
    파를 가늘게 채 썰어 얹어 우럭살과 함께 간장소스에 찍어 먹으면 짱;;;;

    아가들도 잘 먹는다고 합니다~ ㅋㅋ 간장은 살짝만 찍거나 우럭만 주세요~
    by Nariel | 2008/04/23 18:58 | Tea Table | 트랙백 | 덧글(5)
    자야 되는데 말이지..

    저녁무렵에 좀 잤더니 잠이 안 오고 있다는...

    억지로라도 잠을 청해야겠다.

    음.. 글을 쓰다보니 하품이 난다 ㅋㅋㅋ

    여러분들 안녕하시죠?
    by Nariel | 2008/04/15 03:36 | Diary | 트랙백 | 덧글(5)
    next



    Bride...
    by Nariel 이글루스 피플
    Howdy?

    스팸에 효과적인 링크
    카테고리
    Diary
    Miniscule
    Musical me
    Bibliophile
    Fuss n Feather
    Movie Marquee
    So help me God
    J.R.R.Tolkien
    Tea Table
    Fotos
    최근 등록된 덧글
    무슨 ;;; 난 잘 모르겠더라고;
    by Nariel at 07/05
    답글 봤냐? 연락이 되어야..
    by Nariel at 07/05
    역시 마님이나 빵님이나..
    by 미리내 at 07/05
    눈 앞에 닥친 시험과 프..
    by 니타씨 at 06/17
    센스 짱이군요 =ㅂ=/
    by 종이우산 at 06/11
    70만까지는 좀 무리겠지..
    by 빈틈씨 at 06/11
    싸게는 안 해주시던데요 ..
    by Nariel at 05/28
    ㅎㅎㅎ
    by Nariel at 05/28
    ㅠㅠ 저랑 같은 분이 계..
    by Nariel at 05/28
    츠키야마 아키히로(한국..
    by sinis at 05/27
    맛있겠다~ 최근 회사 ..
    by sinis at 05/27
    흑, 테러는 싫어욤.ㅡㅜ..
    by 행인1 at 05/27
    안녕하세요. 렛츠리뷰 ..
    by 수려 at 05/27
    미안합니다. 어느새 삶을..
    by 붕어가시 at 05/27
    아 정말 지금이 2008년이 ..
    by 박건일 at 05/26
    ...미안합니다...
    by 알겠어요 at 05/26
    난 안하는데 괜히 손으로..
    by Nariel at 05/22
    왜 그럴까...? 나는 귓..
    by 알겠어요 at 05/21
    귀걸이는 안하니까.. 곧..
    by Nariel at 05/21
    귀걸이 안하고 지낸 지 어..
    by Nariel at 05/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짠하고 빛볼날 돌아온단다
    by 잠보니스틱스
    모델되면 샤넬 입혀 준..
    by 영제↔동석↔누리 불량3..
    좋아하는 걸로 아이콘 ..
    by 엄마 쟤 흙먹어
    Free Hugs! Campaign
    by 91 blog
    펑펑 우는 그녀에게 정작..
    by 지금있는공주를위하여..
    이 만화들을 보면 추석이..
    by Blog...
    Which Colour Repres..
    by ASTRALopithecus
    색깔 테스트
    by 토토로
    나의 색상은?
    by SPACE BLUE
    자기 고백
    by 사람 사랑 ... 배움과 생각
    rss

    skin by Nari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