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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처럼 작사 김동률 작곡 김동률 노래 김동률 feat.알렉스 사랑한다 말하고 날 받아줄때엔 더 이상 나는 바랄게 없다고 자신있게 말해놓고 자라나는 욕심에 무안해지지만 또 하루 종일 그대의 생각에 난 맘 졸여요 샘이 많아서 (아이처럼) 겁이 많아서 (바보처럼) 이렇게 나의 곁에서 웃는게 믿어지지가 않아서 너무 좋아서 너무 벅차서 눈을 뜨면 다 사라질까봐 잠 못 들어요@ 주고 싶은데 (내 모든 걸) 받고 싶은데 (그대 맘을) 남들처럼 할수 있는 건 다 함께 나누고 싶은데 맘이 급해서 속이 좁아서 괜시리 모두 망치게 될까봐 불안해하죠@ 웃게 해줘서 (아이처럼) 울게 해줘서 (바보처럼) 이런 설렘을 평생에 또 한번 느낄수 있게 해줘서 믿게 해줘서 힘이 돼줘서 눈을 뜨면 처음으로 하는 말 참 고마워요 내게 와줘서 꿈꾸게 해줘서 우리라는 선물을 준 그대 나 사랑해요. 아마 알렉스가 코러스를 한 거 같은데.. ^^ 엠알이 있으면 불러보고 싶어지네 ^^ 김동률은 생각보다 나와 음역이 맞는 듯. 그러니까 내가 낮다는 거지 ㅋㅋㅋ 렛츠리뷰 19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ㅎㅎㅎ 당첨이다~~~ ㅋㅋ
며칠 전에 친정에 갔는데.. 엄마가 월남쌈을 해 주셨다. 뜨거운 물에 불린 라이스 페이퍼 위에 깻잎 얹고 오이 무순 맛살 숙주나물 달걀 돼지고기 수육(된장 넣고 만듬ㅋ)을 올린 후 돌돌 말아서... 피쉬소스에 청량고추를 썰어 투하한 소스를 찍거나 뿌려 먹는다. 먹고 난 후의 감상은... 어?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데? 피쉬소스가 이렇게 맛난 건지는 몰랐다; 집에 와서 남편한테 해 주겠노라 했더니, 자기는 별로 먹고 싶지 않댄다. 설명해 줬더니 보쌈 아냐? 이러기나 하고 -_-++++ 암튼.. 오늘 쉬는 날인데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가 들어와서 억지로 끌고 슈퍼가서 재료를 샀는데.. 제일 중요한 라이스페이퍼 없음 -_- 우리동네 즐이다. 오늘따라 다 떨어지긴 왜!! 그래서 결국은 외식. 남편이 배고파 죽겠다고 해서.. 내일 해 줄 테니.. 해 주는 거 감사히 드삼. 아저씨 -_- 우럭 손질한 거 사다가 찜을 했다. 왕 맛남~~~ ^^ 우럭은 이마트가 싼 듯. 손보다 좀 더 큰 게 두마리 3850원. 자른거 말고 내장만 빼 달라고 하면 손질해 주니 그게 좋다. 1. 손질한 우럭을 물로 살짝 씻고 술과 소금으로 간해서 30분간 재 둔다. (X자로 배 부분에 칼집을 낸다.) 2. 간장 4TS, 맛술 1TS, 매실엑기스 2TS-혹은 설탕과 식초(이건 양 모름) 통후추, 생강 저민 것, 파 썬 것 (손가락 길이로 반 갈라서?) 넣고 소스를 끓이다가 끓으면 포도씨오일을 4TS 넣고 확 끓으면 끈다. (이건 우럭을 내기 전에 하는 게 좋음) 3. 우럭위에 생강 저민것과 파를 얹고 찜통에 넣고 찐다. 익을 때까지;;; 4. 익은 우럭을 약간 우묵한 그릇에 담고 간장소스를 뿌린다. 파를 가늘게 채 썰어 얹어 우럭살과 함께 간장소스에 찍어 먹으면 짱;;;; 아가들도 잘 먹는다고 합니다~ ㅋㅋ 간장은 살짝만 찍거나 우럭만 주세요~ 저녁무렵에 좀 잤더니 잠이 안 오고 있다는... 억지로라도 잠을 청해야겠다. 음.. 글을 쓰다보니 하품이 난다 ㅋㅋㅋ 여러분들 안녕하시죠? |
How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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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 난 잘 모르겠더라고; by Nariel at 07/05 답글 봤냐? 연락이 되어야.. by Nariel at 07/05 역시 마님이나 빵님이나.. by 미리내 at 07/05 눈 앞에 닥친 시험과 프.. by 니타씨 at 06/17 센스 짱이군요 =ㅂ=/ by 종이우산 at 06/11 70만까지는 좀 무리겠지.. by 빈틈씨 at 06/11 싸게는 안 해주시던데요 .. by Nariel at 05/28 ㅎㅎㅎ by Nariel at 05/28 ㅠㅠ 저랑 같은 분이 계.. by Nariel at 05/28 츠키야마 아키히로(한국.. by sinis at 05/27 맛있겠다~ 최근 회사 .. by sinis at 05/27 흑, 테러는 싫어욤.ㅡㅜ.. by 행인1 at 05/27 안녕하세요. 렛츠리뷰 .. by 수려 at 05/27 미안합니다. 어느새 삶을.. by 붕어가시 at 05/27 아 정말 지금이 2008년이 .. by 박건일 at 05/26 ...미안합니다... by 알겠어요 at 05/26 난 안하는데 괜히 손으로.. by Nariel at 05/22 왜 그럴까...? 나는 귓.. by 알겠어요 at 05/21 귀걸이는 안하니까.. 곧.. by Nariel at 05/21 귀걸이 안하고 지낸 지 어.. by Nariel at 05/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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