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 강림 신고 -ㅅ-
심부인의 요리사 3     
FUKAMI RINKO ㅣ대원씨아이(주)
3,800원 → 3,610원(5%)
사이버머니: 110원(3%)
 
심부인의 요리사 1      
FUKAMI RINKO ㅣ대원씨아이(주)
3,800원 → 3,610원(5%)
사이버머니: 110원(3%)
 
심부인의 요리사 2    
FUKAMI RINKO ㅣ대원씨아이(주)
3,800원 → 3,610원(5%)
사이버머니: 110원(3%)
 

감독부적격      
MOYOCO ANNO ㅣ대원씨아이(주)
5,000원 → 4,750원(5%)
사이버머니: 140원(3%)
 

브로크백 마운틴 OST     
O.S.T ㅣUNIVERSAL
15,300원 → 13,400원(12%)
사이버머니: 130원(1%)

 

 
왕의 남자 OST   
이병우 ㅣMUSIKDORF
15,800원 → 13,800원(12%)
사이버머니: 140원(1%)

 

 
이번 회차의 무리한 지름;; 디비디는 언제;; (팻 메쓰니 악보집입니다;; 한번 읽어보려고;;;)

The way up (악보집)
PAT METHENY GROUP ㅣHAL LEONARD
23,000원 → 20,800원(10%)
사이버머니: 210원(1%)
by Nariel | 2006/03/20 13:51 | Miniscule | 트랙백(1) | 덧글(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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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log... at 2006/10/04 12:43

제목 : 이 만화들을 보면 추석이 음침해진다...
이번 추석 연휴는 고맙게도 밑줄 길게 좌~악 입니다. 기나긴 연휴 동안 무엇을 할 것인가 머리 속에 그려보게 되는데…친척들과의 관계도 살갑지 않고, 가족들과 모여 앉아 대화도 어느 정도......more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6/03/20 13:54
지르시는군요 ㅡㅡ;;;
Commented by 아카 at 2006/03/20 13:55
룰루~ 지름의 계절이로군요. 저는 브이포벤데타 OST를 질렀 -_-
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06/03/20 13:57
아 지름이라..ㅠ.ㅠ 어서 저도 지름이라는 것을 다시 영접하고 싶습니다.. 뭘 질러본게 언제인지..
Commented by Nariel at 2006/03/20 14:03
★종이우산님
만화책 몇권하고 뭐;;;

★아카님
전 그 영화 예매했다가 피곤해서 취소 ㅠ.ㅠ

★미르누리님
으음.. 곧 지르실 수 있길;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6/03/20 14:09
심부인의 요리사.. 빨리 완결편인 4권이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Commented by 명월 at 2006/03/20 14:28
정말 많이 지르셨군요!!

부럽기만 합니다.
Commented by 아카 at 2006/03/20 14:35
아. 나중에라도 꼭 보세요. 정말 인상적인 영화였습니다 -_-b
Commented by Nariel at 2006/03/20 14:42
★시대유감님
4권이 완결이군요; 노다메도 14권이 나왔던데.. 언제 완결이;;

★명월
만화책인데 뭐;;

★아카님
꼭 보려구용; ^^
Commented by 테디준 at 2006/03/20 14:44
알콩달콩한 지름이군요..^^ 전또 지풍화 형님들 앨범을 질러버렸습니당...
Commented by shyuna at 2006/03/20 14:57
전 요새 자제하고 있어요.. 라고 얘기해도 또 언제 그분이 오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덜덜]
Commented by 미니벨 at 2006/03/20 15:14
멋진걸요. 이런 지름은. 봄은 지름의 계절인지 저도 여러 개 지를 예정이랍니다. 아...다음달부터는 긴축입니다.
Commented by Nariel at 2006/03/20 15:27
★테디준
너야말로;;;; 어디서 그렇게 찾는 거냐;;

★슈나
너는 카메라가;;;;

★미니벨님
저는 매달 긴축;
Commented by hkmade at 2006/03/20 15:33
어여 월급날만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텅텅비어버린 바닥을 어서 감추고 싶어요. 지름신은 훠이훠이 날려보내버렸습니다.ㅎㅎ
Commented by Nariel at 2006/03/20 15:35
허허허;; 일생의 큰 지름을 하셨으니 ㅋㅋ
Commented by lukesky at 2006/03/20 16:04
..과감히 맞이하셨군요. ㅠ.ㅠ
Commented by kuroneko at 2006/03/20 17:17
심부인의 요리사는 잘 사신거예요. (다른 것은 잘 모르는 것이라 통과)
그나저나 브로크백 마운틴 OST은 그렇게 좋나요?^^
Commented by 정으니 at 2006/03/20 20:06
흐아아...지름품목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부디 저는 당분간 그분 안뵈었으면 좋겠군요.
수입은 전무(용돈도 전무ㅠㅠ)에 지출만 잔뜩이라 힘들어요 ;ㅁ;
Commented by Nariel at 2006/03/20 21:56
★루크님
네;; 뭐.. 예전에 넣어둔 거라;; 금욜에 질렀지요;

★kuroneko님
오오!! 그렇군요!! 브로크백은 영화를 워낙 슬프게 봐서 ㅠ.ㅠ

★정으니님
엄;; 수입이 있어도 지출만 잔뜩입니다;;;
Commented by 행인1 at 2006/03/20 22:53
어이쿠, 엄청나군요........
Commented by Nariel at 2006/03/20 23:09
호호호 ^^
Commented by 카방클 at 2006/03/20 23:34
왕의 남자 ost 저도 사고파라
Commented by pian at 2006/03/21 00:12
심마님 좋지요. 흑. 저 역시 삼월은 대출혈의 달이예요. ;ㅁ;
Commented by Layner at 2006/03/21 00:23
언제나 모든 이와 함께 하시는군요, 그 분은...^^
Commented by Nariel at 2006/03/21 08:25
★카방클군
나도 한달을 장바구니에 쟁여 뒀었단다;;

★pian님
전 매달이;;;

★국장님
국장님은 뭘 지르셨나요;;;
Commented by 홍군 at 2006/03/21 10:25
헐..이 모든걸 다 지르신겁니까? @,.@
나리엘님 지를땐 화끈하시군요; 전 지를 물건을 3개월전부터 찜해놓고 못지르고 있어요;
총알부족에 허덕이는;
Commented by Nariel at 2006/03/21 11:10
저도 한달 전부터 담아둔 것들이랍니다;;
Commented by ArborDay at 2006/03/21 12:26
저도 간만에 대량지름이 있었답니다. 고민한 시간만큼, 크고도 큰 지름이었죠. 그 밖에 소소한 몇몇 지름과.

확실히 지름의 계절입니다. ㅠㅠ
Commented by Nariel at 2006/03/21 13:03
악보가 왔는데... 죽음이예요 ㅠ.ㅠ 아아아아아아아;;;
Commented by 선희 at 2006/03/21 15:41
만화 추천 좀 많이 해주세요^^
신의 물방울 좋았지요~ ㅎㅎㅎ
Commented by Nariel at 2006/03/21 15:59
오오~ 다 읽었구낭~~ ^^
Commented by 루스 at 2006/03/21 20:17
나리엘님, 내일 아침까지 주소가 꼭 필요합니다. 내일 오전 발송 예정이거든요.
Commented by devi at 2006/03/22 00:21
내일 음반 지름 예정입니다 >_<)/
그런데 그외에도 Basement Jaxx DVD가 심하게 땡겨요 OTL;;
Commented by Nariel at 2006/03/22 09:25
★루스님
비공개로 남겨 뒀습니다. ^^; 번거롭게 해서 죄송해요..

★devi님
헉;;; 디비디가 있단 말입니까; 저는 이제 팻메쓰니 그룹 디비디만 나오면 -ㅅ-
Commented by 런∼ at 2006/03/24 17:36
삼부인의 요리사...뭬란 말이요??? 지르고 싶네..요새 요리의 달인 연속 지르는 중인뎅..
Commented by Nariel at 2006/03/24 23:02
ㅎㅎㅎ 근데 언니 이건 좀 어려워 보여요 ^^
Commented by Regina at 2006/03/28 14:10
심부인의 요리사 재미있어요.
아주 아방해보이는 남자요리사를 데리고 놀아주시는 심부인의 센스!
Commented by 바람 at 2006/03/29 10:57
시간적 여유가 없으니 지르면 속상할 물품 들이네요.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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