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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리뷰 19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ㅎㅎㅎ 당첨이다~~~ ㅋㅋ
며칠 전에 친정에 갔는데.. 엄마가 월남쌈을 해 주셨다. 뜨거운 물에 불린 라이스 페이퍼 위에 깻잎 얹고 오이 무순 맛살 숙주나물 달걀 돼지고기 수육(된장 넣고 만듬ㅋ)을 올린 후 돌돌 말아서... 피쉬소스에 청량고추를 썰어 투하한 소스를 찍거나 뿌려 먹는다. 먹고 난 후의 감상은... 어?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데? 피쉬소스가 이렇게 맛난 건지는 몰랐다; 집에 와서 남편한테 해 주겠노라 했더니, 자기는 별로 먹고 싶지 않댄다. 설명해 줬더니 보쌈 아냐? 이러기나 하고 -_-++++ 암튼.. 오늘 쉬는 날인데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가 들어와서 억지로 끌고 슈퍼가서 재료를 샀는데.. 제일 중요한 라이스페이퍼 없음 -_- 우리동네 즐이다. 오늘따라 다 떨어지긴 왜!! 그래서 결국은 외식. 남편이 배고파 죽겠다고 해서.. 내일 해 줄 테니.. 해 주는 거 감사히 드삼. 아저씨 -_- 우럭 손질한 거 사다가 찜을 했다. 왕 맛남~~~ ^^ 우럭은 이마트가 싼 듯. 손보다 좀 더 큰 게 두마리 3850원. 자른거 말고 내장만 빼 달라고 하면 손질해 주니 그게 좋다. 1. 손질한 우럭을 물로 살짝 씻고 술과 소금으로 간해서 30분간 재 둔다. (X자로 배 부분에 칼집을 낸다.) 2. 간장 4TS, 맛술 1TS, 매실엑기스 2TS-혹은 설탕과 식초(이건 양 모름) 통후추, 생강 저민 것, 파 썬 것 (손가락 길이로 반 갈라서?) 넣고 소스를 끓이다가 끓으면 포도씨오일을 4TS 넣고 확 끓으면 끈다. (이건 우럭을 내기 전에 하는 게 좋음) 3. 우럭위에 생강 저민것과 파를 얹고 찜통에 넣고 찐다. 익을 때까지;;; 4. 익은 우럭을 약간 우묵한 그릇에 담고 간장소스를 뿌린다. 파를 가늘게 채 썰어 얹어 우럭살과 함께 간장소스에 찍어 먹으면 짱;;;; 아가들도 잘 먹는다고 합니다~ ㅋㅋ 간장은 살짝만 찍거나 우럭만 주세요~ 저녁무렵에 좀 잤더니 잠이 안 오고 있다는... 억지로라도 잠을 청해야겠다. 음.. 글을 쓰다보니 하품이 난다 ㅋㅋㅋ 여러분들 안녕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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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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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카해 칭구..ㅎㅎㅎby neungae at 05/06 ㅊㅋㅊㅋㅊㅋ >_< by 금숲 at 05/03 축하드려요~ by 행인1 at 05/03 재료만 준비하면 되는데요;.. by Nariel at 05/02 집에서 만들어먹을 수 있.. by lukesky at 05/02 우와 월남쌈... by 행인1 at 05/02 오오 월남쌈 오오 집에.. by 알겠어요 at 05/02 놀러 오라니까 -_-;; by Nariel at 05/02 우와 월남쌈 우와 by 미리내 at 05/02 음... 언제 한번 해 봐.. by 매드박살 at 04/24 사진이 없어서..그나마.. by neungae at 04/24 다 다듬어줘서... 씻기.. by Nariel at 04/23 음 난 생선을 못 만져. .. by 알겠어요 at 04/23 안녕해! by 뽀스 at 04/15 넹. by 알겠어요 at 04/15 저도 잘지내고 있습니다.. by 행인1 at 04/15 예. 전 잘 지내고 있습니.. by Schultz at 04/15 못하는 거? 많은데;; 어.. by Nariel at 03/31 세상에...너무 예쁘다 .. by 알겠어요 at 03/31 여러분/예전에 코스프레.. by Nariel at 03/3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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